[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르완다 청년 모세가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르완다에서 온 모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제자들의 등장했다. 바로 러시아 안젤리나 다닐로바, 르완다 마롱호 모세, 일본 사토 모에카였다.
특히 모세는 르완다에 대해 "한국 사람들이 잘 모르고 우간다나 와칸다인 줄 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와칸다라는 게 진짜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모세는 없다고 말했고 이를 본 성시경은 "왜 이렇게 진지하게 물어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세는 한국음식을 알리기 위해 나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