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아들 브루클린(22)이 2조원의 자산을 가진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과 아찔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0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fe for lif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 베컴은 여친과 상반신을 탈의한 채 포옹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이미 약혼을 한 사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