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오겜' 한미녀 파마 스타일로 변신.."남들 하는 거 다 해봐야죠"

입력 2021-10-20 1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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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가은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스타일로 변신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들하는거 다 한번 해봐야죠.. 456번 옷입고 머리는 한미녀 머리하고 전세계가 열광하는 달고나 한번 만들어볼께요.. #오징어게임 #달고나 #정가은의정가는tv 다음주에 유투브 업로드할께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징어 게임' 속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달고나 모양을 맞추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드라마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성기훈의 게임 번호 456을 가슴팍에 달고 김주령이 연기한 한미녀 역 스타일을 코스프레했다.

한편 정가은은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고정 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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