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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면허증 분신→母 것 들고다니란 말에 바로 재발급 "부럽지"

입력 2021-10-20 17: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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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았다.

20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뽀하하하하 새거다!!! 뒤에 영문 되어있다!!! 부럽디 얘도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새로 발급받은 운전면허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제이쓴의 훤칠한 증명사진이 눈에 띈다.

앞서 지난 19일 제이쓴은 운전면허증 분실 소식을 알렸다. 이에 한 네티즌은 "어머니 거 들고 다니셔도 될 듯"이라고 반응하며 제이쓴과 어머니의 똑닮은 비주얼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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