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현무, '오징어 게임' 아누팜과 유쾌 만남 "오징어 낚은 알리"

입력 2021-10-21 15: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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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아누팜 트리파티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징어 낚은 알리 내일 밤 나 혼자 산다"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알리' 역으로 열연했던 아누팜 트리파티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오징어 게임' 속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누팜 트리파티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 출격, 한국 살이를 공개한다. 올해로 한국 생활 11년 차인 아누팜 트리파티는 석관동을 접수한 '핵인싸' 라이프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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