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미모의 아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만에 아내의 생일을 챙겨주었네요. 항상 10월에는 어린이들 야구대회 야구챔프 재단행사들로 한국에서... 사회환원 = 아내의 양보 = 미안"이라고 적었다.
이어 "모처럼 맛있는 음식과 조촐한 생일 저녁.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아내에게 고마운 날입니다. 훗날 환갑잔치를 지대로 해줘야지....."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찬호는 아내와 함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찬호는 최근 MBC 예능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