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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힘든 육아에 한마디 "집에 가면 우리 효자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입력 2021-10-20 2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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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나비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퇴근!! 하루 종일 아들 보고 싶었는데 집에 가면 우리 효자 자고 있었음 좋겠다^^ 헤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비는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나비의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세련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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