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날씬한 레깅스 몸매를 과시했다.
22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분들이 하던운동 때려치우고 새로운 운동으로 갈아 탔냐고"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기존 하던 운동을 그대로 하고 있음을 알리며 "고강도인터벌트레이닝과 바레 중 어느것의 강도가 더 높냐 물어보신다면 저는 둘다 삐까삐까 한것 같아요"고 두 운동을 비교했다.
그러면서 "이리저리 주저리주저리 써도 가장 중요한 건요!! 옷으로 가리는 계절이 왔다해서 운동은 쉬면 안된다는거 #나자신과의싸움 #꾸준함이답 #운동하는여자 #운동"이라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이와 함께 운동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늘씬한 자태는 꾸준한 운동으로 얻은 결과인 듯 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