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연홍이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안연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안연홍은 사진과 함께 "이제 드디어 드라이버 160m..나가게 되었다ㅜㅜ"라고 했다.
이어 "작년 여름에 머리 올리고.. 드디어..150m를 넘기는구나.. 내년엔 좀 더 좋아지기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연홍은 골프웨어를 입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안연홍은 백옥 같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연홍은 SBS '펜트하우스3'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