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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효진, 45세 늦둥이 둘째 득녀 후 동안 미모 근황..이성미 "더 예뻐져"(종합)

입력 2021-10-20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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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인스타
이성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효진의 근황이 깜짝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개그우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성미가 개그우먼 김효진을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 식사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나란히 앉아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성미와 김효진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워 눈길을 모은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이는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특히 김효진은 지난해 45세의 나이에 늦둥이 둘째 딸을 출산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은 만큼 그를 향한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김효진/사진=본사DB
김효진/사진=본사DB

이성미는 사진과 함께 "만나면 참 행복해!!! 맛난점심! 엄청수다!! 둘째낳고더예뻐진효진이 쪼매난이쁜이"라는 글을 남기며 김효진과의 만남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늦은 나이에 둘째를 육아하는 일상이 쉽지만은 않을 테지만 그럼에도 밝은 미소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김효진의 근황. 많은 네티즌들은 그런 그에게 반갑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들을 가득 표현하고 있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09년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둘째 딸은 지난해 품에 안아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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