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가연, 살림 잘하는 엄마도 브런치는 즐거워 "남이 해준 밥 제일 맛있어"

입력 2021-10-20 15:14:09
    • 복사완료!

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가연이 브런치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거의 브런치 투어중.... 아웅..남이 해준 밥이 제일 맛있어! #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한 식당에서 지인과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여리여리한 자태가 우월하다.

살림과 육아를 잘 하는 똑소리나는 엄마임에도 브런치에 기뻐하는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