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어딜 봐서 59세야..야상 입고 화보 같은 일상

입력 2021-10-24 1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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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황신혜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엿보이는 스타일링이 그의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무엇보다 황신혜는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젊은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또 동안 미모와 시크한 미모 역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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