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성이 남다른 빵순이 면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큐 촬영했어요 촬영장 빵가마에서 만난 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빵을 한 손에 들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해 이혜성은 길가에서 만난 개구리를 손등에 올려 이를 사진 찍고 있다. 소녀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그의 러블리함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