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유정, 흑백 뚫고 나오는 예쁨..성숙해진 분위기

입력 2021-10-25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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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미공개 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김유정은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환히 웃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흑백 효과가 더해지며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 출연하고 있다. '해를 품은 달', '성균관 스캔들' 원작자 정은궐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홍천기'는 신령한 힘을 가진 여화공 홍천기(김유정)와 하늘의 별자리를 읽는 붉은 눈의 남자 하람(안효섭)이 그리는 한 폭의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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