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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맘' 배수진 "오늘도 촬영 때문에 코로나 검사, 할 때마다 떨려"

입력 2021-10-21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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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수진이 코로나19 자가 검사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방송인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방송 촬영 때문에 코로나 검사. 할 때마다 떨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가 담겨 있다. 배수진은 촬영을 위해 이 같은 검사에 임하고 있지만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배수진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MBN '돌싱글즈'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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