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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진짜 맛있다" 아이유, 신곡 발매 기념 딸기 요리→신세경도 놀란 맛

입력 2021-10-25 1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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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튜브 캡처
아이유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유가 베이킹에 도전했다.

25일 아이유는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꿈빛셰프유. 이 손이 베이킹도 성공할 손인가? 딸기 마카롱+딸기 아이스크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지난 번에 미역국과 제육볶음을 만들었는데, 성원에 힘입어 2회를 촬영하게 됐다. 신곡 홍보를 하기 위해서 색다른 요리를 준비했다. 지난 번에 데인 상처는 말끔하게 나았다. 썰다가 베여도 괜찮으니까 걱정마시라"라고 했다.

아이유는 많은 딸기를 준비했다. 아이유는 "오늘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 온다. 우선 꼬끄를 만들겠다. 제가 마카롱 초보자라 시중에 파는 마카롱 파우더를 쓰겠다"라고 했다.

그러나 아이유는 처음부터 버벅였다. 아이유는 꼬끄 반죽을 만들었다. 아이유는 "마카롱을 즐겨먹진 않는다. 있으면 먹는다. 저는 뚱카롱을 먹는다"라고 취향을 말했다.

딸기를 으깨던 아이유는 "으깨본 적 없다. 아이스크림도 안 만들어봤는데 잼을 만들어봤겠냐"라고 했다가 "제가 엄마랑 아빠랑 딸기 농장에 가서 딸기잼을 만들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라며 놀랐다.

아이유는 마카롱을 맛보며 "겉바속촉이다. 크림이 정말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딸기 아이스크림을 위해 생크림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이유는 만들면서 "신곡 'Strawberry Moon'은 따라부르기 좋다. 메시지를 아주 가볍게 썼다. 밝은 뉘앙스의 곡도 생각해볼만한 메시지를 담았는데, 이번엔 흥얼거릴 수 있는 가벼운 사랑 노래다. 문장 외에 따로 해석이 필요없다"라고 설명했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만든 아이유는 "왜 차갑지 않냐. 이 때문에 차가운걸 못 먹는데, 먹어보니까 따뜻한 아이스크림이다. 어금니 신경치료 중인 사람도 먹을 수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가 만든 음식은 같은 소속사인 신세경이 맛보기로 했다. 신세경은 마카롱을 맛보며 "우와, 진짜 만드신 거냐. 레시피만 보시고? 진짜 맛있다. 꼬끄가 빈곳이 없고 꽉 찼다. 이거 잘못하면 뻥카롱 나오기 쉽다"라고 했다.

이어 아이스크림을 먹고 "이게 더 제 스타일이다. 시원한 걸 먹고 싶다"라고 하며 집까지 챙겨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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