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워킹맘 저 촬영하러 가용. 인친님들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 되세용~ 3kg 빠져서 얼굴이 붓기 빠진 느낌이요 #헤어메이크업 받으면 기분이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몸무게 3kg가 빠졌다는 에바 포피엘은 한층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