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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깜찍한 토끼 변신..존재 자체가 힐링

입력 2021-10-26 17: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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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보미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토끼 모자를 쓰고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리우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리우는 김보미와 윤전일의 장점만 쏙 빼닮은 모습을 보여줬다. 리우의 귀여운 사랑스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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