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우아한 자태..고혹적인 미모[화보]

입력 2021-10-22 0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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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배우 혜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혜리는 배우로서 영역을 탄탄히 넓혀가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간 떨어지는 동거'에 이어 올 하반기에 반영되는 KBS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촬영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Midnight Dream’을 주제로 낭만적인 홀리데이의 밤을 재연한 이번 화보에서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혜리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았다. 컨셉트에 걸맞는 파티 퀸으로 완벽 변신한 혜리는 매 컷 과감한 룩과 주얼리를 완벽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을 압도했다. 특히 뷰 파인더 앞에서 발산한 혜리의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는 화보의 관전 포인트.

혜리와 타사키의 새로운 매력으로 충만하게 채워진 화보는 '하퍼스 바자' 11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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