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리산' 주지훈, 해동분소 도착과 동시에 조난자 구조 위해 출동

입력 2021-10-23 21: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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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지리산' 방송캡쳐
tvN '지리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지훈이 해동분소에 신입 레인저로 들어갔다.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신입 레인저로 해동분소를 찾아간 강현조(주지훈 분)가 바로 현장에 투입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8년 지리산 국립공원 해동분소에 강현조가 신입 레인저로 찾아왔다. 강현조를 본 조대진(성동일 분)은 "신입이야?"라며 "쟤 따라가. 산, 조난이다"라고 말했고, 강현조는 옷을 갈아입지도 못하고 바로 정구영(오정세 분)을 따라 출동했다.

조대진은 조난자 실종된지 23시간 14세 염승훈의 대해 설명하며 "수색1팀, 수색2팀이 수색에 나섰지만 수색에 실패. 2차 수색에 들어간다. 7시간 그 안에 조난자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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