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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서울서 맞이한 일상..여전히 아름다운 보조개 미소

입력 2021-10-22 18: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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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희가 한국에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희는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움푹 파인 보조개도 매력적이다.

앞서 가희는 서울에 왔음을 알린 바 있다. 한국에서 맞이하는 일상이 여전히 아름답다. 해당 게시물에 별은 "보고푼 언니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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