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지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29 오후 6시 .. 낮 밤 누구랑 하는 곡일까..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빨간 머리를 한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다. 입에는 꽃송이를 물고 있고, 상의 탈의를 한 이영지의 등에는 호랑이와 손가락 모양의 타투가 그려져있다.
앞서 이영지는 총 12kg 감량에 성공. 브이로그를 통해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당시 이영지는 유산소 운동과 헬스장 계단에서 눈바디를 하며 몸을 체크했고, 노소음 홈트 법을 알려주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며 열심히 운동하기도.
이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영지의 자신 있는 노출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이영지의 변신에 스타들은 물론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유정은 "드디어 나온다!! 빨리 듣고 싶어", 퀸와사비는 "정말 궁금하네...", 나다는 "어머낫"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