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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둘째 임신 후 행복한 나날..인형 미모에 심쿵♥

입력 2021-10-26 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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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황정음이 영화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출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푹신한 패딩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정음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인형 같은 미모 또한 멀리서도 한눈에 돋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알렸던 두 사람은 최근 재결합 소식에 이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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