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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스우파' 홀리뱅, 1위 최종우승 "대한민국 댄서들 자부심 가져도 된다"(종합)

입력 2021-10-27 0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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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우파' 방송캡쳐
Mnet '스우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홀리뱅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홀리뱅이 최종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녹음실을 찾아간 라치카는 그곳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퍼포먼스 음원 미션 아티스트 청하에 놀랐다. 청하는 "나지 그럼 누가 해"라고 말했다. 이어 가비는 "우리가 파이널 돼서야 라치카가 다 모인거야. 넌 I.O.I가 아니야. 넌 라치카야"라고 말했다. 청하는 "가장 뿌듯한 음원이 될거 같다. 저는 사실 언니들 아니면 의미가 없다. 고마운 마음이 많았는데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가비는 "우리 노래잖아요. 진짜 의미가 깊은 우리 노래. 저 우리 노래라는 말을 처음 써본다. 진짜 잘하고 싶다. 그래서 1위 하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코카N버터가 기대감을 가지고 퍼포먼스 음원 아티스트를 만나러 갔다. 이어 코카N버터는 CL을 보고 놀라 굳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CL은 코카N버터에게 "옷은 뭐 입어요? 옷도 엄청 직접 하더만 누가 해줘요? 내가 해줘도 돼? 좋아 좋아 내가 해줄게요 뭐 입고 싶어요? 적어도 의상 같은건 내가 알아서 해줄테니까 안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라며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코카N버터가 환호했다. CL은 "전 의상, 노래, 춤이 다 맞았을 때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의상은 이번에 선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퍼포먼스 음원 아티스트 초대장을 확인한 허니제이는 "어 나 왜 이 주소가 낯이 익지?"라며 알아봤다. 그리고 홀리뱅은 사이먼 도미닉과 로꼬가 기다리고 있었다. 허니제이는 "왜 도와주는데 진짜"라며 두사람에 반가운 마음을 표출했다. 허니제이는 "쌈디 오빠는 제가 다이나믹 듀오 '뱀'으로 활동했는데같은 소속이었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그리고 허니제이는 "내가 처음 AOMG 작업했던게 로꼬꺼야. 그 이후로 '몸매'가 그 다음이야"라고 말했다.

훅의 아이키는 "저희의 이미지로 봤을때는 와일드한 분을 생각했다. 김연자 선배님 아모르파티 그런것도 생각하고 너무 궁금했다"라며 퍼포먼스 음원 아티스트에 대해 추리했다. 이어 훅이 선미와 만났다. 선미는 "제 음악들이 항상 퍼포먼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음악들이 많아서 내가 곡을 쓰면 조금 더 퍼포먼스 하기에 좋은 음악이 나오지 않을까. 진짜 퍼포먼스 만을 위한 음악 그리고 훅이 많은 영감을 주셨다"라고 말했다.

4크루가 퍼포먼스 음원 무대에 이어 크루의 컬러가 담긴 무대를 보여줬다.

리더즈의 핼러윈 'Hey Mama'가 공개됐다. 갑자기 시작된 노래에 리더즈들이 자동으로 몸을 움직였다. 태용이 양손 가득 먹을 것을 들고 리더즈를 찾아왔다. 이어 태용이 리더즈들과 함께 'Hey Mama' 안무를 익혀 무대를 보여줬다. 리더즈들이 게임을 통해 엔딩요정을 정했다.

한편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4위 코카N버터, 3위 라치카, 2위 훅, 1위 홀리뱅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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