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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월드컵 미녀 시절 소환한 아찔 콜라병 몸매 "예전 몸매로 돌아가"

입력 2021-10-23 0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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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민가수 #오프닝 촬영날 20년전월드컵때에도 지금도 빨간색을 즐겨입진않지만 잘어울리는거같네요 ㅎㅎ 오랜만에 예전 무대설 때 몸매로 잠깐 돌아갔었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 #셀카 #셀스타그램 #self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내일은 국민가수' 녹화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미나는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대조되는 마른 몸매는 완벽한 콜라병 자태다.

2002 월드컵 시절을 그대로 재현한 미나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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