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교진♥소이현, 엄빠 비주얼이 대단하니 두 딸들도 예쁘지 "귀염둥이들"

입력 2021-10-23 05: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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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귀여운 두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염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의 두 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딸들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 귀여운 두 아이들의 모습이 인형처럼 예쁘다.

이에 전인화는 "오구오구~~ 예쁜이들"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아이들의 모습에 사랑스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큰딸 하은이와 작은딸 소은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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