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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은영, 바쁜 육아에 다크서클..귀요미 아들은 벌써 혼자 앉기+기대 서기까지

입력 2021-10-23 14: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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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유튜브 '박은영의 와이파크' 캡처
박은영 유튜브 '박은영의 와이파크'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영의 아들 범준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22일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 '경사났네~ 경사났어~ 와이파크를 찾아온 희소식! 생후 258일 범준이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침부터 박은영은 아들 범준이 육아로 바빴다. 박은영은 "아침에는 범준이도 엄마도 살짝 붓습니다"라며 범준이와 자신의 부은 얼굴을 공개했고 두 모자는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범준이는 잠시 누워있는가 하면 보행기에 앉아 한 손에 사과를 꼭 쥐고 열심히 발을 움직였다. 범준이가 향한 곳은 거실의 큰 창문 앞. 박은영은 "범준이가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스팟. 물끄러미 밖을 내다보며 자동차가 가는 걸 본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범준이는 낮잠에 빠졌고 박은영은 그 틈을 이용해 빨리 밥을 먹고 밀린 집안일을 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켠 박은영은 "다크서클이 없어지지 않는다. 잔디머리는 언제쯤 없어질까"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그는 "제가 드디어 화장품 모델이 됐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박은영은 "연예인들만 그런 일이 있는 줄 알았다. 성공한 덕후가 됐다"고 구독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곧 범준이는 낮잠에서 깨어났고 박은영은 그런 아들에게 "우리 아들 두 시간 넘게 잤다"고 폭풍칭찬했다.

거실로 나온 범준이는 혼자서 잘 앉은 상태로 엄마와 놀았다. 박은영은 "범준이 이제 설 수 있지?"라며 범준이를 소파에 기대 설 수 있게 했고 범준이는 차렷 자세까지 스스로 하며 그대로 서있었다.

그러다 범준이는 엄마의 도움 속 뒤를 돌기 시작했고 그러던 중 리모컨을 발견, 리모컨을 잡기 위해 스스로 까치발을 들기도 했다.

이후 박은영은 까꿍 놀이, 점프 놀이 등을 하며 범준이가 지칠 때까지 무한반복했고 소리나는 책을 보여줬다. 또한 아빠가 퇴근하고 오자 범준이는 아빠 다리 사이에 앉아 책을 읽었다. 박은영의 남편은 그런 범준이의 머리를 만져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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