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장원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재킷에 미니스커트를 매치, 롱부츠를 신고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조막만한 얼굴, 길쭉길쭉한 팔과 다리로 마네킹 같은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했던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CJ ENM은 아이즈원의 재결성을 목표로 한 제안을 각 소속사에 전달한 바 있다. 또 장원영은 최근 KBS 2TV '뮤직뱅크'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