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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미국에서 또 위기..무슨 일?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입력 2021-10-24 1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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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종신이 미국에서의 좌충우돌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ㅜㅜ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3사람째 란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휘발유통을 들고 미국의 거리를 거닐고 있다. 강재준은 "형님 해외에서 한국맛그리울까봐 고추장 큰통으로 챙겨가신줄 알았슴당"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의 '월간 윤종신' 10월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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