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미애가 현실엄마 모드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끝내고 집에선 현실엄마 모드 모두모두 굿 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가 주방에서 막내 아들을 업은 채 일을 하고 있다. 대가족의 주방인만큼 잔뜩 쌓인 식재료, 도구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16일에는 신곡 '인생길'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