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채원, 골무모자 써도 굴욕無..청순·러블리 미모

입력 2021-10-25 1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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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채원은 25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모자를 써보면서 거울을 보며 확인해보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채원은 골무를 연상케 하는 모자에도 아름다운 미모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또 차기작으로 영화 '우리들은 자란다'를 선택했다. 권상우, 문채원 주연의 '우리들은 자란다'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을 만난 남자가 의도치 않게 가정사를 비밀로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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