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아나, 필드 위 초미니 패션..미모가 넘사벽

입력 2021-10-27 07: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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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
오정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무보정에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골프전야 마지막 회까지 방송이 되었네요. '골프전야 레이디스 챔피언십' 결승까지 운 좋게 올라가서 퍼붓는 비를 맞으며 승부를 벌인 강렬한 기억! 전 결코 잊지 못해요오!"라고 적었다.

이어 "완벽한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 스태프들과 너무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아직도 절 미소 짓게 합니다. 함께 열심히 한 덕에 골프 실력도 꽤 향상되었고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동료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죽이러 간다'가 시네퀘스트영화제 코미디 경쟁부문과 오스틴 영화제 코미디뱅가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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