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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수영 모자 쓰고도 미모 이 정도.."나 이 호텔 맘에 들어"

입력 2021-10-25 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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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하나가 아들과 함께 호텔에서 여유를 즐겼다.

배우 유하나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번이랑둘이서] 싸이월드 적에는 이렇게 적었는뎁 #우행시 우행ㅅ1 싸이월드 온제 볼수있지 .. 나 이 호텔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수영 모자를 쓰고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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