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선호, 첫사랑 기억 조작하는 자태 "교복 찰떡콩떡♥"

입력 2021-10-25 14:19: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유선호가 꽃다발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

지난 25일 유선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녀의 세계 막촬!!! 선물해 주신 '소세'팀과 우리 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리고 약 두 달 정도 함께 고생한 우리 배우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우리 스태프분들도 한 분 한 분 잊지 않을게요"라며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제 인생에 너무나도 큰 추억 만들어주셔서 모두에게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꽃다발을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유선호는 싱그러운 미소, 윙크와 함께 다양한 포즈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모델 문수인은 "유선호 고생했다!", 팬들은 "잘생겼다", "교복 찰떡콩떡♥"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유선호가 출연을 확정 지은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서 나리(최예나 분)와 친구들을 긴장시키는 '뉴페이스' 주찬양 역을 맡아 새콤달콤 에피소드를 보여주며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유선호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유선호 인스타그램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