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의사♥' 서현진 "대창+김치말이 국수 야무지게 먹고 육출" 행복한 일상

입력 2021-10-28 16:38:45
    • 복사완료!

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10월의 브런치 콘서트 공연 무사히 끝났오요. 이제 올해의 마지막 브런치콘서트는 담달 25일, 호두까기 인형으로 대미를 장식합니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현진은 핫팩을 손에 꼭 쥐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고기와 김치말이 국수가 담겨있다.

서현진은 "저는 대창+특양 구이에 양밥이랑 김치말이 국수 야무지게 먹고 이제 육출. 튼튼이 코감기 걸려서 컨디션 별루라 얼른 가서 돌봐주어야 해요. 30초에 한번 재채기 하는데 그때마다 총알 같이 뛰어가서 손수건으로 닦아주니 너무 재밌어함"이라고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