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동료 골퍼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일본에서 활약 중인 프로 골프선수 이보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아 길고 길었던 투어 생활 너무 너무 고생 많았어! 너가 이제 없다니 너무 서운하고 슬프다.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일들 가득하길 응원할게. 정말 수고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보미는 동료 골퍼들과 경기를 마치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보미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