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이터널스' 홍보요정으로 등극했다.
배우 마동석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이터널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이터널스' 홍보물들이 있는 공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마동석은 마블 히어로다운 듬직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동석의 할리우드 진출작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