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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박현선, 이젠 23주차 임산부 "몸살기로 얼굴과 목 퉁퉁"

입력 2021-10-26 0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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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살기가 좀 있어서 그런지 얼굴과 목이 퉁퉁. 찐친 언니의 선물사러 다녀왔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가지고 있는 옷들은 사이즈가 전혀 안맞아서 겨울 옷좀 살라 했더니....... 입으니 무슨 눈사람 같네요. 그래도 입어야 하니 사긴하지만.... 이젠 보는사람마다 제법 임산부 같다고. 낼이면 23주차. 곰동엄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부기 하나 없이 아름다운 박현선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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