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월의 신부' 이연두, 결혼식 진한 여운 "함께한 지 17년, 여전히 같은 자리"

입력 2021-10-26 14:01:38
    • 복사완료!

이연두 인스타그램
이연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연두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6일 배우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지 어느덧 17년이 흘러 제가 시집이라는 걸 가게 되고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과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이연두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들의 훈훈한 우정 역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연두는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신데렐라맨', '살맛납니다', '내 딸, 금사월',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로도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 이연두는 지난 10월 9일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