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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박지연, 저린 다리 풀러 좌훈.."뜨끈한데 시원, 나이 먹나봐"

입력 2021-10-26 14: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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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일상을 전했다.

26일 이수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물 나서 눈물 닦는 중ㅋㅋㅋ 와 마스크 쓰고 있었더니 눈으로 연기가 바로 오더라구요? 다리 저림이 요즘 있길래 좌훈 다녀왔어요:) 아침부터 뜨끈하니 시원하네요 뜨끈한데 시원한 느낌? 나이가 먹어가나 봅니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흐르는 눈물을 손으로 닦고 있는 모습이다. 한 손으로 다 가려질 것 같은 작은 얼굴에 뾰족한 턱라인이 눈길을 끈다. 연예인 못지않는 박지연의 미모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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