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희 아나운서가 휴가 근황을 전했다.
정주희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곳이 바로 진정한 바다뷰 맛집 처음 방문한 양양에서의 1박은 무조건 특별 해야했기에 폭풍 검색으로 열심히 찾고 또 찾은 곳이에요. 낮이든 밤이든 맑은 하늘이든 구름이 가득 끼어있는 하늘이든 그 어떤 하늘 표정이든지 간에 바다뷰를 바라보며 수영도 하고 스파도 하면, 스트레스가 안날아가고 배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다뷰를 향하고 있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정주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검은색 세련된 분위기의 수영복으로 정주희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어 그는 "올 7월에 오픈한 거의 신상이나 다름 없는 곳이라 그런지 아직 많은 분들이 알지 못하시는듯 했고, 컨디션도 최고였어요 그치만 11월부터는 수영장 이용을 할 수 없다고..그 점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추워서 아쉬움이 쏙 들어 가실 거에요 바다뷰 보며 스파는 언제든지 ok 여행내내 어찌나 윤호랑 친정엄마 생각이 나던지.."라면서 여행 중 가족이 그리웠다는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