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귀여운 딸, 아들과 출근 전 짧은 데이트를 즐겼다.
가수 안소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가기 전 로아랑 건아랑 요래조래 데이튜..로아는 아빠 야식먹는데 .. 쉬지않고 쫑알쫑알ㅋㅋㅋㅋㅋ 이제 좀 지나면 #할로윈 이라묘.. 예뿐 소영이모가 과자 한박스 선물해주고 가셨더효 오와아??소영이모 최고오오 고맙습니다. 아 이제 로아아빠 생일.. 로댕이 유치원.. 크리스마스..설날..건아 돌잔치.. 와와 할 일이 너무 많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케줄을 위해 특이한 머리스타일을 하고도 예쁜 미모를 자랑하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해 안소미는 출근하기 전 카페에서 두 자녀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일상 #기록 #37개월 #김로아 #8개월 #김건아 #우리집 #귀요미들 #하나하나 #차근차근 #레츠고 #안소미"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