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아침부터 남편 백종원의 애정을 받았다.
2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주꾸미덮밥을 만들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했다.
소유진은 영상과 함께 "남편은 아침부터 불쇼ㅎㅎ 테니스 치고 와서 체력이 남았나봐요~ 아침부터 불향이 가득한 주꾸미덮밥을 먹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백종원은 주꾸미덮밥에 쓰일 주꾸미볶음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백종원은 화려한 손기술로 주꾸미를 볶고 있다.
또 백종원은 불쇼를 보여주며 불향을 입히고 있다. 백종원이 만든 주꾸미볶음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아침에 운동을 다녀와서 식사를 차리는 백종원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느껴진다.
앞서 지난 2013년,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후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백종원을 비롯해 자녀들의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종원이 외식사업가인 만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족들에게 대접하는 모습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사랑을 가득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애정 넘치는 모습에 대중들은 부부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합류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