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태연 추락사고 전, 연습실서 '소원핑크' 인증샷보니...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무대 추락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사고 전 소원핑크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적으로 핑크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소원핑크는 세상에서 젤 예쁘지. 보고있으면 황홀해요"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에서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머리를 양갈래로 딴채 공연 의상을 입고 옷매무새를 다듬고 있다. 특히 태연의 동안 미모와 센스있는 악세사리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태연은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퇴장하던 중 무대가 꺼지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다행이도 태연의 건강에는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허리 근육이 놀랐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태연 추락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태연 추락사고, 빨리 낳길" "태연 추락사고, 탱구 귀여워" "태연 추락사고, 큰 사고 아니라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