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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볼륨' 송별파티에서도 미모 폭발 "좋은 추억 잘 간직할게요"

입력 2021-10-29 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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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인스타
강한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한나가 '볼륨을 높여요'를 떠나는 아쉬움을 전했다.

지난 28일 오후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디여서 665일 내내 행복했어요. 볼륨에서의 좋은 추억들 잘 간직할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한나의볼륨을높여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 제작진들이 준비한 송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풍선을 들고 있는 강한나는 예쁨이 가득하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수한 자태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했다. 현재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고 있으며 3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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