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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붕어빵 막내 진짜 많이 컸네..인생 3회차 포스

입력 2021-10-30 14: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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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성규가 아들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비를 항상 저 자세로 보는 #예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아들 예준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예준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런 가운데 예준은 의자에 발을 올린 채 편안한 자세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예준이 인생 3회차", "혹시 아빠 자세?", "크게 되겠습니다", "다 컸다.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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