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막공 출근길, 7 아니야, 우는 거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카메라를 향해 눈물 표시를 그려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세븐은 무엇보다 아이돌 같은 스타일링과 훈훈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굳건한 애정전선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세븐은 유튜브 채널 '세븐의 골프7래'를 운영 중이며 뮤지컬 '사랑했어요'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