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뉴질랜드 유학 때 눈 안 내려" 제니가 전한 #선물 #명품 모델 #샤넬

입력 2021-10-29 15:19:28
    • 복사완료!

W KOREA 유튜브 캡처
W KOREA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겨울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제니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전하고픈 사람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니는 "오늘 가방 안에 저와 관련된 물건들이 있다고 해서 맞혀보도록 하겠다"라고 하며 폴라로이드를 꺼냈다.

제니는 화보 촬영 중 기억에 남는 것으로 "핑크 차다. 차와 같이 처음 촬영했는데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명품 브랜드 C사의 글로벌 패션 캠페인 모델이 된 소감으로 "너무 영광이다. 파리에 직접 가서 같이 작업하고 올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 설레는 일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처음 쇼를 갔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처음으로 콜렉션을 입어보는 게 설레는 일이었던 것 같다. 파리에 가서 팀을 만난 것도, 제 얼굴이 홈페이지에 떠있는 것도 좋았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스키 타는 루돌프 아이템을 꺼낸 제니는 "제가 굉장히 어렸을 때였다. 8~9살 때 빨간색 스키복을 입고 용평에서 스키를 배운 기억이 난다. 겨울 하면 사실 스키랑 보드니까 스키 타는 걸 제일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스노우볼을 보며 "뉴질랜드에서 유학했을 때 제가 살던 도시에는 눈이 내리지 않았다. 어린 시절 대부분이 눈이 없었다. 한국 방학 때 들어올 때마다 눈을 보면 매번 신기해서 뛰어놀았다"라고 했다.

제니만의 선물을 고르는 기준으로 "선물 사는 걸 진짜 좋아한다. 선물하는 상대방을 생각하고 평상시에 약간 그 사람의 취향이나 갖고 있거나 입었거나 하면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원래 많이 한다. 특별한 날이 있으면 몰래 끝까지 숨겼다가 짠하고 주는 게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주고 싶은 선물로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 요즘 몸이 안 좋은 것 같아서 비타민이나 건강식품을 좀 챙겨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면역력이 좋아지는 비타민을 고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