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향이 남편에게 받은 용돈을 자랑했다.
1일 오후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향은 남편이 가상화폐로 자신에게 용돈을 챙겨줬음을 알리며 만족해했다. 그는 "오늘부터 남의 편 아니고 내편"이라며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향의 귀여운 애교가 돋보이는 근황. 이들 부부의 사랑이 넘치는 일상 또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향은 KBS N 아나운서로 '아이 러브 베이스볼 13'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