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셀카를 공개했다.
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1일 아침. 오늘은 컨디션이 좋네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황신영이 보기 좋다. 황신영은 세 쌍둥이 임신 후 몸이 무거워지면서 최근 안 좋아진 체력으로 휠체어를 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던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